언제나 농업인과 함께하는 황산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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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O체제 출범으로 국내 농업생산과 농산물유통시장은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값싼 외국농산물의 국내유입으로 생산불안정이 심화되어 작목변동과 규모의 확대, 생산비 절감 등 경쟁력있는 농업으로 변화하여 가고 있다. 농산물시장에서도 유통시장개방에 따른 외국선진유통업체의 진출, 새로운 형태의 유통업체등장, 재벌 기업의 유통업체진출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국민들은 소득수준이 향상되면서 신선하고 안전한 고품질 농산물을 선호하고 있다. 농협은 산지유통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작목육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생산 및 출하조정이 필요한 품목을 대상으 로 품목별 생산자 협의회를 확대 조직하였다. 그 밖에도 농협은 출하선급금의 지급, 표준출하규격 Box의 보급, 유통정보의 제공 등 농산물 판매에 있어서 농민들의 불리한 입장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다각적인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아직도 만족할 만한 수준에 이르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농산물 가격의 폭등과 폭락은 농민들이 가격수준에 따라 재배면적을 크게 줄이거나 늘이기 때문에 발생하는데 동일 품목을 재배하는 농가수가 매우 많이 생산조정의 실행은 더욱 어려우며 또한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가격안정의 효과도 불확실한 실정이다. 농협의 산지 유통활동은 우수농산물을 생산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적기에 공급함으로써 농가소득안정과 증대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생산자인 농민과 소비자인 도시민을 동시에 보호하는 농협의 소비지유통사업에는 농산물공판장운영, 농산물 소매조직으로써 하나로마트와 가격파괴형 매장인 하나로클럽의 운영, 소비자들에게 직접 생산품과 특산품을 제공해 주는 직거래 사업이 있다.